팀 성향
개선 항목 | 코너킥 / 프리킥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세트 플레이 시 팀 성향을 공격적으로 설정하면 공격에 가담하는 선수가 많아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. · 앞으로는 팀 성향이 세트 플레이에서 얼마나 많은 인원이 참여할지 결정하지 않고 팀 전술에서 '코너킥'과 '프리킥' 항목을 통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공격 / 수비 참여도 |
상세 개선 내용 |
· 기존에는 팀 성향에 따라 선수의 개인 참여도도 변경되고 있었습니다.
- 수비적일수록 수비 참여도가 올라가고 공격 참여도는 유지되거나 내려갑니다. · 앞으로는 팀 성향의 변경이 설정된 개인 참여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 · 이 변경은 뉴택틱 업데이트와 관련이 있습니다. · 뉴택틱 업데이트로인해 다양한 수비 및 공격 전술을 설정할 수 있으며, 전술의 효과 또한 더욱 직관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. · 이에 따라, 선수의 참여도 설정은 전술 성향에 더 부합하며, 팀 성향 보다는 개별 전술 설정에 기반하여 선수의 참여도가 유지되도록 했습니다. · 따라서, 선수의 참여도를 공격 및 수비 전술에 맞게 설정하고, 경기 상황에 따라 다이내믹 택틱스 기능을 사용하거나 일시 정지 메뉴 > 개인 전술에서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공격적인 팀 성향 |
상세 개선 내용 |
· '전원 공격'일 때 CB 선수가 공격수 위치로 이동하여 공격수의 숫자를 늘리는 효과가 있었습니다. · 앞으로는 빠른 공격 전술 중 '스트라이커 추가'를 통해서 동일한 효과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. · 다만 포지션을 특정하여 설정할수는 없으며, 스트라이커를 제외한 여러 조건을 고려하여 선택된 선수가 스트라이커 위치로 이동합니다. |
개선 항목 | 수비적인 팀 성향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수비적일수록 수비 라인을 내리고 폭도 좁히면서 지역 수비 형태를 유지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. · 위와 같은 효과는 신규 전술 항목에서 설정할 수 있게 되면서 팀 성향에 더 이상 영향 받지 않게 됩니다.
- 수비 라인을 내리려면 '후퇴' 전술을 사용하거나 수비 - 깊이 수치를 통해 조절하는 방법이 있습니다. |
수비 스타일 - 후퇴
개선 항목 | 상대 침투 플레이에 대한 대응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수비 라인을 내려서 유지하면 GK와 수비 라인 사이의 거리가 짧아지면서 뒷 공간이 좁아지게 됩니다. · 수비 뒷 공간이 제한되어 있으면 수비 뒤를 노리는 침투 플레이를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습니다. · 만약 상대가 스피드가 빠른 공격수로 침투 플레이를 활용하려 한다면 이를 대응할 수 있는 전술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수비 상황에서의 수적 우위 |
상세 개선 내용 |
· 후퇴 전술은 수비 라인을 내려서 대형을 만들기 때문에 수비 상황에서 수적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. · 이로 인해 상대의 전진 패스를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, 페널티 박스 내에 많은 선수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패스 전개를 방해합니다. · 상대가 컷백 혹은 페널티 박스 내 짧은 패스 플레이에 강점이 있다면 후퇴 전술로 대응해보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상대의 중거리 슛에 취약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상대가 중거리 슛 플레이에 강점이 있다면, 후퇴 전술은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· 수비적인 위치를 유지하면 집중적으로 상대에게 압박을 가하기가 어렵습니다. · 물론, 밀집된 수비 형태는 유지하겠지만 슈팅 거리를 좁히지 못하면 중거리 슛 기회를 허용할 수 있습니다. · 또한, 상대 선수와의 거리를 두고 수비하기 때문에 페널티 박스 바깥쪽 지역에서 패스 전개를 대응하기 까다로운 점도 있습니다. · 하지만 빠른 수비 전술인 '오프사이드 트랩' 또는 '팀 압박'을 활용하여 수비 라인을 올리면서 압박할 수 거리를 좁힌다면 후퇴 전술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. |
수비 스타일 - 밸런스
개선 항목 | 공격적인 전술을 원하는 경우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수비 상황에서 선수들은 본래의 위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, 상황에 따라 간격을 유지한 상태에서 이동합니다. ·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다른 전술들 보다 선수의 스태미너에 부담을 덜 주기 때문에 '빠른 빌드업'과 같은 공격적인 전술을 사용할 때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. · 이 경우 뛰어난 공격력과 기본 균형을 유지한 수비력이 동시에 발휘되어 전반적으로 균형잡힌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기본 수비 형태를 유지하는 경우 |
상세 개선 내용 |
· '밸런스'전술은 공격과 수비 사이의 균형을 잡는 데에 효과적일 수 있지만 전술적으로는 명확한 강점을 제공하지 않아 전술적인 면에서 다소 부족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. · 하지만 다른 압박 전술의 경우 적극적인 수비로 상대로부터 공을 빼앗는데 유리할 수 있지만. 실패했을 때는 오히려 상대에게 빈 공간을 내주게 됩니다. · 이에 반해 '밸런스' 전술은 기본적인 수비 균형을 유지하면서 상대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고, 동시에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습니다. · 이는 다양한 상대 공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, 포메이션이 흐트러지거나 빈공간을 내주는 것을 방지하여 공격으로의 전환 시에도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. |
수비 스타일 - 볼 터치 실수 시 압박
개선 항목 | 상대가 공격 방향을 등지고 있는 상황에서의 압박 |
상세 개선 내용 |
· 공격 방향을 등지고 있는 상황이 되면 상대가 원활한 빌드업 플레이를 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약 5초 동안 4~5명의 선수가 주변 선수들을 압박하여 패스 경로 차단을 시도합니다. · 이러한 압박은 가로채기 기회를 만들거나 뒤로 패스하도록 유도하여 수비를 재정비하기에도 좋습니다. |
개선 항목 | 사이드 라인 빌드업 시 압박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상대가 수비 지역에서 사이드 라인으로 빌드업을 시도할 때 압박이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되면, 약 5초 동안 4~5명의 선수들이 주변의 상대 선수를 압박하게 됩니다. · 사이드 지역은 패스 선택의 범위가 제한되므로, 이 시점에서의 압박은 상대 빌드업을 방해하는데 효과적입니다. · 이 압박은 상대가 하프라인을 넘어 공격 지역으로 진입하면 발동되지 않습니다. · 이는 공격 지역에서의 지나친 압박이 수비 라인을 무너지게 하여 상대에게 공간을 내어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. |
개선 항목 | 루즈볼 상황에서 압박 |
상세 개선 내용 |
· 루즈볼 상황이란 선수들 간의 충돌 등으로 인해 예측하기 어렵게 공이 튀는 상황을 뜻합니다. · 이때 공 소유권을 가져오기 위해 약 5초 동안 압박을 가하게 됩니다. · 만약 공 소유권을 가져오지 못하더라도 공 주변으로 수비에 가담할 수 있는 선수가 많아서 상대의 빌드업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. |
수비 스타일 - 공 뺏긴 직후 압박
개선 항목 | 게겐 프레싱 효과 |
상세 개선 내용 |
· '공 뺏긴 직후 압박' 전술은 공을 잃은 직후 상대에게 압박을 가해 재빠르게 다시 공격권을 되찾는 전술 입니다. · 또한, 공을 뺏긴 직후 상대 역습에 취약할 수 있는데 이 전술은 공을 뺏긴 지역에서 바로 압박을 가하면서 상대 역습을 미리 차단할 수 있는 효과도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공격적인 위치에서 다시 득점 기회를 획득 가능 |
상세 개선 내용 |
· 공 소유를 잃은 지역에서 즉시 압박을 가하여 공 탈취에 성공할 경우 공격적인 위치에서 플레이를 재개할 수 있게 됩니다. · 이 경우 상대가 수비 전환을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수비 라인에 빈 공간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. · 이러한 틈새를 적절히 활용하면 득점 기회를 창출하는 데 있어서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압박 실패에 대한 대처 |
상세 개선 내용 |
· 만약 상대가 긴 패스를 활용하면서 탈압박을 하는 경우, 상대에게 수비의 빈 공간을 내줄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합니다.. · 이러한 상황에서는 사이드 풀백과 중앙 미드필더에게 '공격 시 후방 대기' 개인 전술 사용과 공격 참여도를 낮게 조정하여 상대 역습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. · 해당 개인 전술이 적용된 선수는 수비 지역에 머무려는 성향이 강해지기 때문에 바로 수비에 대응할 수 있어서 다른 선수들이 수비 지역으로 복귀하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. |
수비 스타일 - 지속적인 압박
개선 항목 | 지속적인 압박을 통한 공격 전략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전방에서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하면 득점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지역에서 공 소유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. · 이 경우, 몇 번의 패스 연결로 슈팅까지 시도할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압박 상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. · 공격 전술에 '빠른 빌드업'전술을 적용한다면 공격으로 전환 시 빠른 공격 전개로 상대 수비를 공략하는 것도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. · 다만, 두 전술 모두 스태미너 감소에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, 짧은 시간 안에 득점이 필요한 상황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 |
개선 항목 | 상대 역습 및 패스 전개에 대처 |
상세 개선 내용 |
· '지속적인 압박'은 매우 공격적인 수비 전술이지만 모든 상황에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. · 상대가 압박을 풀어 나오면 압박에 따른 수비 형태가 무너져서 되려 상대에게 공격 기회를 제공하게 될 수 있습니다. · 특히, 전체 수비 라인을 공격적으로 유지하면, 뒷 공간이 넓어지고 이로 인해 상대의 침투 플레이에 취약해지게 됩니다. · 이처럼 상대가 역습 및 패스 전개에 능숙하다면 다른 수비 전술로 변화를 주는 것이 오히려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. ·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기본 균형 있는 수비를 유지하면서, 필요한 상황에서 압박하는 '볼 터치 실수 시 압박' 전술을 활용하면 좋습니다. · 또한, 필요에 따라 즉시 강한 압박을 가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빠른 공격 전술인 '팀 압박' 전술을 활용하여 일시적으로 강한 압박을 가하고 상대로부터 공 소유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. · 이와 같이 상대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수비 전술을 선택하는 것이 경기 우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. |
수비 포지셔닝 - 폭
수비 폭 수치 : 1 | 수비 폭 수치 :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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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선 항목 | 중앙 지역으로 좁게 유지 ( 추천 수치 : 1~3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수비 폭을 좁게 배치하여 중앙 지역을 강화하여 수비 간격을 형성하게 됩니다. · 수비 간격을 좁게 형성하면 중앙 지역에 패스를 들어오지 못하게 하면서 침투 패스 공간을 내주지 않게 하여 위험 지역에서 슈팅 기회를 차단하는 데에 효과적입니다. · 하지만, 중앙이 두터워진 만큼 필연적으로 측면의 공간은 많을 수 밖에 없어 상대의 크로스와 컷백 플레이를 활용한 공격 전개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. · 이러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제공권이 좋은 중앙 수비를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. · 상대가 측면을 활용한 공격 전개를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페널티 박스 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제공권이 좋은 중앙 수비를 배치하면 경합에 승리할 확률을 높여주면서 원활하게 슈팅 기회를 내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적절한 수비 간격 유지 ( 추천 수치 : 4~7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수비 폭을 균형 잡힌 수준으로 배치하여 전반적으로 적절한 수준의 수비 간격을 유지합니다. · 이는 상대가 중앙과 측면 공격을 혼합하여 사용하는 경우에 특히 유용할 수 있습니다. · 적절한 수비 간격을 유지하는 것은 다양한 공격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합니다. |
개선 항목 | 측면으로 넓게 유지 ( 추천 수치 : 8~10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수비 폭을 넓게 배치하여 최대한 경기장을 활용한 수비 간격으로 형성합니다. · 수비 간격을 넓게 유지하면 풀백이 사이드 라인 근처로 위치하기 때문에 상대의 크로스 및 컷백 플레이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. · 이처럼 측면 수비를 강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, 중앙 지역에는 넓은 간격으로 인해 침투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기게 됩니다. · 그러므로, 넓은 수비 간격을 유지하는 동안에는 상대 공격수가 중앙으로 침투하는 상황에 대한 대비도 신경 써야 합니다. |
수비 포지셔닝 - 깊이
수비 깊이 수치 : 1 | 수비 깊이 수치 :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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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선 항목 | 깊은 수비 라인 ( 추천 수치 : 1~3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수비 라인을 자신의 진영에 가깝게 배치합니다. · 상대에게 뒷 공간을 최소한으로 내주면서 빠르게 진행되는 공격을 효과적으로 수비할 수 있게 합니다. · 그러나, 수비 라인이 전반적으로 뒤로 내려가 있어 상대 선수를 대인 마크하기에는 어려워서 압박이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. · 이로 인해 공을 소유한 상대 선수에게 더 많은 공간이 주어지게 되며, 중거리 슛 기회를 허용하거나 패스 플레이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보통 ( 추천 수치 : 4~7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수비 라인을 어느 정도 균형 잡힌 수준으로 라인을 형성하게 됩니다. · 이 경우 적절한 거리에서 상대를 압박하면서도 뒷 공간에 대한 수비도 동시에 할 수 있게 됩니다. · 만약, 상대가 뒷 공간을 노리는 플레이와 패스 플레이 등 다양한 공격 패턴을 응용한다면 이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높은 수비 라인 ( 추천 수치 : 8~10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수비 라인을 상대 진영에 가깝게 배치합니다. · 수비 라인을 높게 유지하면 압박할 수 있는 범위가 좁아져 상대의 공격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. · 특히, 상대가 짧은 패스를 주로 활용 한다면 높은 수비 라인으로 상대의 빌드업 플레이를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. · 이 수치의 단점은 수비 라인 뒷 공간이 넓어져 상대의 침투 플레이에 취약성이 있습니다. · 상대가 긴 패스를 활용해 수비 라인 뒷 공간을 공략한다면 높은 수비 라인 설정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 공격 패턴에 따라 변화를 주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. |
빌드업 플레이 - 느린 빌드업
개선 항목 | 높은 공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는 효과 |
상세 개선 내용 |
· '느린 빌드업' 전술은 공을 소유한 선수를 중심으로 서포트 해주는 움직임을 보이기 때문에 다른 공격 전술에 비해 패스 옵션이 많게 됩니다. · 이로 인해 짧은 패스 플레이에 용이하며 공 점유하고 있는 시간을 오래 가질 수 있게 되면서 상대 팀의 공격 기회를 적게 만들 수 있습니다. · 높은 공 점유율을 기반으로 공격 플레이를 천천히 전개하여 공략하고 싶다면 '느린 빌드업'의 전술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짧은 패스 플레이를 이용한 공격 루트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짧은 거리에서 패스 플레이를 시도하면 상대는 압박하기 위해 패스 지역을 중심으로 몰리게 됩니다. · 이때 상대는 한 곳으로 몰려 있기 때문에 반대 측면에는 공간이 노출될 수 있어서 전환 플레이를 통해 공격 찬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. · 패스 플레이를 활용하여 상대를 공에 집중시키고, 이를 통해 추가적인 공간 창출하는 플레이를 하면 득점 기회를 만드는 데 효과적일 것입니다. |
개선 항목 | 상대 수비를 공략하기 힘든 경우 |
상세 개선 내용 |
· 포워드 포지션을 제외한 미드 필더는 최소한으로 공격에 참여하기 때문에 상대 수비에 수적 우위를 가져가지 못하게 됩니다. · 상대 수비수가 포메이션 대형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일 때는 적은 인원으로 상대 수비를 공략하기엔 어려워 득점 기회를 만들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 · 이 경우에는 다이내믹 택틱스 기능을 사용하여 공격 전술의 변화를 가져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. · 상대 수비를 공략하기 힘들 경우 '빠른 빌드업' 전술을 사용하면 짧은 시간 내에 공격적으로 위치하면서 이를 공격 루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 · 그렇지만 공 소유를 잃게 되면 상대 역습에 대응하기 힘들 수 있어서 '빠른 빌드업' 전략이 부담 된다면 '밸런스'를 사용하여 기본적인 공격 형태로 변화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. |
빌드업 플레이 - 밸런스
개선 항목 | 안정적인 공격 플레이 |
상세 개선 내용 |
· '밸런스' 전술은 공격과 수비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. · 이는 선수들이 너무 공격적으로 멀리 나가지 않도록 하여 공 소유를 잃었을 때 상대 역습에 취약한 부분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. · 안정적으로 공격 플레이를 하면서 동시에 수비적인 부분도 고려하고 싶다면 '밸런스'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다양한 공격 루트 활용 |
상세 개선 내용 |
· '밸런스' 전술은 전술적인 특성이 없고 기본 움직임을 기반으로 공격을 전개하므로 다른 공격 전술 처럼 강점이 부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· 하지만 선수들이 균형 잡힌 움직임을 유지하면서 오히려 다양한 공격 루트로 자유롭게 전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. · '밸런스' 전술로 다양한 공격 경로를 활용하여 상대 수비의 약점을 파악한 후, 다른 공격 전술로 변경해 상대 수비를 혼란스럽게 하는 전략도 가능합니다. |
빌드업 플레이 - 긴 패스
개선 항목 | 상대 수비 라인의 위치가 높은 경우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상대가 수비 라인을 높게 유지하는 경우 '긴 패스'전술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. · 공격이 시작되면, 전방에 배치된 공격수들은 상대의 수비 라인 뒤, 즉 오프사이드 라인 근처로 이동하여 뒷공간 침투를 시도합니다. · 이 상황에서 스루 패스나 로빙 스루 패스를 활용하여 위협적인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. · 이 전술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, 전방에 속도가 빠른 선수를 배치하여 기습적으로 뒷공간에 패스를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|
개선 항목 | 빠른 공격 전환과 카운터에 유리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상대가 공격적인 전술이라면 많은 선수들이 전방에 배치되기 때문에 공 소유권을 가져오는 순간, 근처에는 상대 선수가 밀집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. · 이때 '긴 패스' 전술을 사용하는 경우 미드필더를 거치지 않고 바로 최전방의 선수에게 공을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상대가 수비 라인을 내리는 경우 |
상세 개선 내용 |
· '긴 패스'전술의 주요 목표는 전방 공격수가 상대의 수비 라인 뒷 공간을 활용하여 득점 기회를 창출하는 것입니다. · 그러나 상대가 수비 라인을 내려서 수비하면 뒷 공간이 제한되어 '긴 패스'전술 효과를 발휘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 · 또한 패스가 성공하더라도 상대가 이미 수비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어, 득점 기회를 만드는 데 어려움이 생깁니다. ·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공격 전술을 변경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공중볼 경합에 밀리는 경우 |
상세 개선 내용 |
· '긴 패스'전술을 통한 공격은 대체로 짧은 패스보다 거리가 먼 선수를 목표로 패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· 때문에, 로빙 패스를 주로 사용하게 되어, 상대와의 공중볼 경합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. · 이러한 공격 패턴이 반복될 경우 상대에게 쉽게 예측되어 공격 기회 창출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. · 또한 짧은 패스보다 긴 패스는 정확성이 낮기 때문에 공 소유를 쉽게 내줄 가능성이 있습니다. · 이런 경우에는 수비와 미드필더 라인에서 빌드업을 하며 공격 루트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플레이에 변화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. |
빌드업 플레이 - 빠른 빌드업
개선 항목 | 빠른 공격 플레이의 주요 효과 |
상세 개선 내용 |
· 공격 플레이 시 선수들이 빠르게 전방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상대 수비의 빈틈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 · 또한 상대가 본인의 깊은 수비 지역에서 공 소유를 잃게 된다면 빠른 역습으로 짧은 시간에 득점 기회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공격 지역에서 수적 우위 효과 |
상세 개선 내용 |
· 빠른 빌드업은 CB 선수를 제외한 선수들이 공격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상대보다 수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. · 또한 많은 선수들의 공격에 참여로 인하여 상대 수비 시선을 분산시키고 더 좋은 위치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하는 등, 다양한 공격 옵션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수비적 취약성에 대한 대처 |
상세 개선 내용 |
· 공격 플레이 시 선수들이 빠르게 전방으로 이동하다 보니, 공을 잃었을 때 역습에 대응하기 어려워집니다. · 특히 공격 지역에서의 지공 상황이 오래 지속되면 미드필더 선수들까지 전방에 가까운 위치까지 올라가게 되어, 공을 잃었을 때 상대 역습에 대응할 선수가 부족해지는 위험이 있습니다. · 이러한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사이드 풀백 혹은 중앙 미드필더에게 특정 개인 전술을 설정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. · 중앙 미드필더의 경우 '공격 시 후방 대기', '수비수 사이에 위치'를 사용하면 전방으로 올라가지 않고 후방 지역에 위치하려고 노력합니다. · 사이드 풀백 또한 '공격 시 후방 대기'와 더불어 공격 참여도를 낮은 수치로 설정하여 상대 역습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스태미너 소모에 대한 대처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수비 선수를 제외한 모든 선수가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스태미너를 많이 소모하게 되고, 경기 후반에는 효과가 떨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. · 이 경우에는 미드필더나 공격수 포지션의 선수 교체를 통해 리스크를 완화하는 것이 좋습니다. · 교체된 선수는 '빠른 빌드업'을 적용하더라도 스태미너가 많기 때문에, 게임 체인저로 활용하여 공격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. |
공격 포지셔닝 - 폭
공격 폭 수치 : 1 | 공격 폭 수치 :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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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선 항목 | 짧은 패스 플레이 ( 추천 수치 : 1~3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선수 간의 폭을 좁게 가져가면서 주로 경기장 중앙을 통해 공격이 이루어집니다. · 때문에, 측면을 이용한 공격보다는 중앙에서의 패스 플레이를 통해 공격 루트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. · 선수의 간격이 좁아서 짧은 패스 플레이를 하기가 용이하지만 상대도 중앙 쪽으로 좁게 대형을 유지하고 있으면 쉽게 압박을 당할 수 있고 공 소유를 잃었을 때 측면 수비가 약해질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합니다. |
개선 항목 | 간격 균형 유지 ( 추천 수치 : 4~7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공격적인 플레이와 수비적인 플레이 사이의 균형을 찾는 팀에 적합하며, 경기장 전체를 적절히 사용하면서 공격을 풀어나갑니다. · 이는 중앙과 측면 공격 모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공격 시 밸런스가 잡힌 상태로 선수 간격을 유지하고 싶다면 4~7 정도가 적절합니다. |
개선 항목 | 넓은 공간 활용 ( 추천 수치 8~10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측면 공간을 활용한 공격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경기장에 최대한 넓게 위치합니다. · 이 설정의 경우 중앙에서 패스 플레이를 하기 보다는 사이드 윙어를 이용한 측면 플레이가 효과적입니다. · 다만 간격을 벌린 만큼 중앙에는 빈 공간을 내줄 수 있어서 상대가 역습을 통한 침투 패스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. |
공격 포지셔닝 - 박스 안 쪽 선수
페널티 박스 안 쪽 선수 수치 : 1 | 페널티 박스 안 쪽 선수 수치 :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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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선 항목 | 수비적인 크로스 플레이 ( 추천 수치 :1~3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수비적인 플레이 스타일에 적합한 수치입니다. · 이 수치는 페널티 박스 내에 배치된 선수의 수가 적기 때문에 크로스 플레이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· 이 경우, 대부분의 선수가 페널티 박스 바깥 근처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패스 전개로 중거리 슛 기회를 만드는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. · 또한 선수들이 박스 안에 집중되어 있지 않으므로 공을 상대에게 내주더라도 역습에 빠르게 대응하는데 효과적입니다. |
개선 항목 | 균형적인 크로스 플레이 ( 추천 수치 : 4~7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공격과 수비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플레이 스타일에 적합한 수치입니다. · 페널티 박스 안에 적절한 수의 선수가 위치해 있어, 크로스를 활용한 공격적인 플레이를 진행하면서도 상대의 공격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공격적인 크로스 플레이 ( 추천 수치 8~10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크로스를 활용한 득점을 만드는 플레이에 강점이 있다면, 해당 수치가 적합할 수 있습니다. · 크로스 능력치가 뛰어난 선수와 공중볼 경합에 우위가 보장될 수 있는 선수가 있다면 이 설정은 더 유용해질 수 있습니다. · 이는 크로스 상황에서 페널티 박스 내에 많은 선수가 침투하여 헤더나 세컨볼을 차지하는 것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. · 하지만 수비 전환 시에는 많은 선수가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 머물러 있게 되어 역습에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. |
공격 포지셔닝 - 코너킥
코너킥 수치 : 1 | 코너킥 수치 :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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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선 항목 | 수비적인 코너킥 ( 추천 수치 : 1~2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코너킥 시 공격자가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 적게 배치됩니다. · 이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헤딩이나 슈팅을 시도하는 기회가 줄어들 수 있지만 페널티 박스 바깥 쪽에는 많은 선수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상대 역습 대비에 효과적입니다. · 경기 상황에 따라 무리하게 공격을 할 상황이 아니거나 공중볼에 강점이 없는 경우 코너킥 인원을 적게 배치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균형 잡힌 코너킥 ( 추천 수치 : 3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코너킥 시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 선수가 적당히 배치됩니다. · 공격과 수비 간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적합하며, 코너킥으로 득점 기회를 만드는 것과 상대 역습을 대비하는 효과 사이의 적절한 선택지입니다. |
개선 항목 | 공격적인 코너킥 ( 추천 수치 : 4~5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코너킥 시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 많은 선수가 배치됩니다. · 특히 공중볼 경합에 능한 선수가 많다면 페널티 박스 안에 선수를 많이 배치해 득점 기회를 더욱 늘릴 수 있습니다. · 이는 경기의 마지막 순간에 코너킥을 통해 득점을 시도하는 상황에서도 유용할 수 있습니다. · 하지만, 상대와의 경합에서 패배하면 상대 역습에 대응하는 선수가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이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. |
공격 포지셔닝 - 프리킥
프리킥 수치 : 1 | 프리킥 수치 :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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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선 항목 | 수비적인 프리킥 ( 추천 수치 : 1~2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프리킥 시 공격자가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 적게 배치됩니다. · 프리킥 공격이 실패했을 때 상대 역습에 대응하기 위한 설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. · 직접 프리킥 시에 상대 수비에 차단을 당하거나 먼 거리에서의 프리킥도 상대와의 경합에서 패배했을 때 상대에게 역습 기회를 제공해줄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위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균형 잡힌 프리킥( 추천 수치 : 3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프리킥 시 공격자가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 적당히 배치됩니다. · 상대 역습을 대응하면서도 공격에 참여하는 선수의 수도 어느 정도 유지하고 싶다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공격적인 프리킥 ( 추천 수치 : 4~5 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프리킥 시 공격자가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 많은 선수가 배치됩니다. · 이는 프리킥 이후 세컨볼 상황에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. · 또한, 먼 거리 프리킥에서도 선수를 많이 배치함으로서 공중볼 경합을 유리하게 하거나 가까운 선수에게 먼저 패스한 뒤 페널티 박스 안의 선수들을 이용한 플레이도 가능합니다. · 하지만 공격이 실패한 경우에는 공격에 참여한 선수들이 수비로 전환하는 속도가 느릴 수 있어서 상대 역습에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 |
빠른 전술은 기존 공/수 4종에서 뉴택틱 업데이트로 공격 전술 4종 / 수비 전술 4종으로 개편되었습니다.
빠른 전술의 주요 특징은 그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며, 이를 활용한 상황에 맞는 전술을 빠르게 전환하고 적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.
경기 중 공격 또는 수비 상황에 따라 적절한 타이밍에 빠른 전술을 활성화하면, 전술적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빠른 수비 전술 - 오프사이드 트랩
개선 항목 | [조작키] 키보드 F1 / 패드 D-PAD ▶(우) + ▶(우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상대 공격의 흐름을 끊고 오프사이드 상태를 만드는 전술입니다. · 사용하면 즉시 수비 라인을 올리면서 상대 선수가 오프사이드 파울에 걸리도록 유도합니다. · 그러나 이 전술을 잘못된 타이밍에 사용할 경우 쉽게 실점할 수 있는 상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경기의 흐름을 잘 이해하고 빠르게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. |
빠른 수비 전술 - 팀 압박
개선 항목 | [조작키] 키보드 F2 / 패드 D-PAD ▶(우) + ◀(좌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팀 전체가 높은 수비 라인을 유지하여 상대에게 공간을 주지 않고 간격을 좁히며 압박을 가합니다. · 이 기능은 모든 선수들을 짧은 시간동안 매우 적극적으로 수비하도록 지시하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· 하지만 수비 전술과 마찬가지로 압박하는 동안 선수들은 스태미너가 평상시보다 빠르게 소모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. · 또한, 팀 전체가 압박하기 때문에 수비 균형이 무너질 위험이 있어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. |
개선 항목 | 팀 압박의 경우 다른 빠른 전술과는 달리 사용 조건과 제한 시간이 존재합니다.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수비 상황에서만 사용 가능 · 수비 상황에서만 사용 시간이 충전 됨 · 자동 종료 조건
- 공 소유를 가져와서 공격 플레이로 전환되면 자동 종료 |
빠른 수비 전술 - 스트라이커 자기 진영 복귀
개선 항목 | [조작키] 키보드 F3 / 패드 D-PAD ▶(우) + ▲(위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스트라이커가 CAM 포지션의 위치로 내려와 수비 형태를 갖추게 됩니다. · 이는 특히 상대가 공 점유율이 높을 때 스트라이커를 일시적으로 수비 역할로 전환 시킴으로써 수비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. · 또는 경기가 후반부로 도달했을 때, 스태미너와 주력이 좋은 선수로 교체하여 전방에서부터 수비적인 플레이를 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. |
빠른 수비 전술 - 공 쪽으로 밀집
개선 항목 | [조작키] 키보드 F4 / 패드 D-PAD ▶(우) + ▼(아래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공을 소유한 상대 선수를 중심으로 패스 경로를 차단하고 드리블을 할 수 있는 거리를 좁혀 상대의 공격이 원활하지 못하게 만듭니다. · 사이드 라인에서 이 전술을 사용하면 공 쪽으로 수비 위치를 집중 시켜서 수비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. · 하지만 공 쪽으로 이동하면 반대 지역에 빈 공간이 생기게 되는데 이때 상대가 긴 패스를 통하여 방향을 전환하면 수비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. |
빠른 공격 전술 - 박스 안 침투
개선 항목 | [조작키] 키보드 F5 / 패드 D-PAD ◀(좌) + ▶(우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크로스 플레이를 주로 활용하는 경우 '박스 안 침투' 전술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· 이 전술을 사용하면 크로스 시 미드필더와 윙어가 페널티 박스 안으로 적극적으로 침투하도록 지시할 수 있습니다. · 또한 공중볼에 강한 선수를 박스 안에 배치하면 공중볼 경합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선수의 특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 · 팀 전술 설정에서 '박스 안쪽 선수'의 수치를 조정하는 방법도 있지만, '박스 안 침투'를 통해 상황에따라 일시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. |
빠른 공격 전술 - 공격형 풀백
개선 항목 | [조작키] 키보드 F6 / 패드 D-PAD ◀(좌) +◀(좌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사이드 풀백이나 윙백이 공격에 적극 참여하면 다양한 공격 패턴이 형성되며, 특히 크로스 중심의 전술이나 측면 공격을 하는 데에 유용합니다. · 이 경우 풀백, 윙백은 전방에서 윙어를 지원하거나, 얼리 크로스 혹은 컷백 플레이를 시도하는 등 다양한 공격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. · 그러나, 잦은 공격 참여는 수비 측면 지역에 공백이 생기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 · 이러한 상황에서는 미드필더의 지원이 중요해질 수 있는데 '공격 시 후방 대기', '사이드 커버'등의 개인 전술을 활용하거나 두 명의 중앙 미드필더를 배치하여 풀백, 윙백의 공백을 메울 수 있습니다. · 이를 통해 상대 역습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'공격형 풀백'의 단점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 |
빠른 공격 전술 - 사이드라인 따라가기
개선 항목 | [조작키] 키보드 F7 / 패드 D-PAD ◀(좌) + ▲(위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사이드 미드필더나 윙 포워드 선수가 사이드 라인 쪽으로 넓게 위치하게 됩니다. · 이 전술은 넓게 위치하면서 공격 옵션을 확장하고 중앙에 밀집된 상대의 수비를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. · 이로 인해 상대 수비의 간격 사이에 공간이 생겨나며, 이 공간을 활용한 침투 패스가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. · 또한, 사이드 라인 근처에서의 지공 상황에서는 상대 수비가 해당 지역에 밀집되므로, 반대 측면에 넓게 위치한 선수에게 전환하는 플레이가 필요 합니다. · 그러나, 이 전술의 단점은 수비로 전환 시 사이드로 넓게 배치된 선수가 수비 지역으로 빠르게 복귀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· 이로 인해 측면 수비가 약화될 위험이 있으므로, 이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. |
빠른 공격 전술 - 스트라이커 추가
개선 항목 | [조작키] 키보드 F8 / 패드 D-PAD ◀(좌) + ▼(아래) |
상세 개선 내용 |
· '스트라이커 추가'는 CB,CM,CDM 포지션 중에서 가장 적합한 선수를 찾아 상대의 최종 수비 라인으로 이동 시키는 전술입니다. · 선수를 선정하는 데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고려합니다
- 공격적인 능력치가 더 높은 선수 · CM 또는 CDM 포지션 선수로 후방 대기 개인 전술을 지시했다고 해서 항상 CB 선수가 선택되는 것은 아닙니다. · 위의 여러 조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합한 선수를 판단하게 됩니다. · 만약 경기에 지고 있거나 긴 패스를 통해 공중볼 경합에서 우위를 점하고 싶다면 스트라이커 추가 전술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 |
새로운 전술로 개편되면서 개인 전술에서도 몇몇 변화된 내용이 있습니다.
기존에 있던 개인 전술 중 포지션 그룹이 변경된 것과 새롭게 개인 전술 항목이 추가되면서 이전 보다 더 다양해진 개인 전술 효과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.
개인 전술 - 수비 포지션
개선 항목 | 균형 잡힌 침투 지원 |
상세 개선 내용 |
· 공격과 수비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지원하게 됩니다. · 상황에 따라 오버래핑으로 공격에 기여할 수 있지만 동시에 수비적 위치를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공격적인 위치로 이동하려 하지 않습니다. · 이러한 효과는 공격적인 풀백 또는 윙백을 활용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측면 수비의 취약점을 보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. · 따라서 풀백,윙백 선수에게 공격보다는 공격과 수비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지향하고 싶을 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중앙 지원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전통적인 풀백, 윙백의 역할에서 벗어나, 중앙 지역으로 이동하여 미드필더와 같은 역할로 빌드업에 관여하게 됩니다. · 이는 중앙 미드필더가 더 공격적인 위치로 올라갈 수 있고 이를 통해 공격 지역에서 수적 우위를 차지할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. · 그러나 수비 상황으로 전환됐을 때 다시 원래의 수비 위치로 돌아가는데 시간이 필요하므로, 수비 라인 측면에 빈틈이 생길 수 있습니다. · 이러한 상황을 효과적으로 보완하는 방법은 중앙 미드필더의 '사이드 커버' 개인 전술로 측면 공간을 커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오버랩 |
상세 개선 내용 |
· 공격 지역 사이드에 공간이 있을 때 풀백이나 윙백이 적극적으로 오버래핑을 시도하여 공격에 참여하게 합니다. · 이는 공격적인 오버래핑으로 크로스 상황을 만들 수도 있고 오버래핑 움직임을 이용한 심리전 플레이도 가능하기 때문에 유기적인 움직임을 선호하는 경우 선택하면 좋습니다. |
개인 전술 - 미드필드 포지션
개선 항목 | DP 그룹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사이드 커버 - 수비 상황에서 측면에 빈 공간이 생기는 경우 해당 지역으로 이동하여 공간을 커버해주는 역할을 합니다. - 특히 사이드 풀백,윙백을 공격적으로 사용하면 잦은 오버랩으로 사이드 수비 포지션의 자리를 이탈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. - 그렇기 때문에 수비 전환 시 상대적으로 측면이 약해질 수 있는데, 이를 커버하여 수비를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. · 센터 커버 · '사이드 커버'와 달리 측면에 빈 공간이 있더라도 커버하지 않고 본래의 포지션인 중앙에 위치하려고 노력합니다. · 이 개인 전술은 공격의 핵심 지역인 중앙을 강화하고 상대의 전진 패스를 사전에 차단하거나 빠르게 압박합니다. · 이처럼 중앙 지역을 강화할 수는 있지만 풀백, 윙백이 오버랩으로 자리를 이탈했을 때 공 소유권을 내주게 되면 상대가 측면을 공략할 경우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 · 이러한 단점은 CB 선수를 3명으로 위치하는 3백, 5백 포메이션으로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. · 3백,5백은 CB 선수가 3명이기 때문에 LCB/RCB 선수가 사이드로 이동해도 2명의 CB 선수가 중앙에 위치해있고 미드필더도 근처에 위치하기 때문에 측면을 수비하면서 동시에 크로스 플레이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AS 그룹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수비수 사이에 위치 - CB 선수 사이에 위치하도록 지시하여 후방 빌드업에 참여하고, 수비 시에 상대 역습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. - 기존에 있던 '공격 시 후방 대기'는 공격에 가담하지 않고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면, '수비수 사이에 위치'는 CB 선수 사이에서 수비형 미드필더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점에 차이가 있습니다. - 이 개인 전술은 CB 선수를 3명으로 기용하는 3백 혹은 5백 포메이션일때 효과를 받지 못합니다. - 이미 중앙에 3명의 CB 선수가 위치해 있기 때문에, 미드필더가 수비 라인까지 내려가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이 경우에는 이전과 같이 중앙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. |
개선 항목 | PF 그룹 |
상세 개선 내용 |
· 넓은 지역으로 - 공격 플레이 시 중앙으로 침투하는 것보다 측면으로 넓게 침투합니다. - 상대 수비 라인이 중앙을 두텁게 형성하고 있는 경우는 중앙 침투 공간이 확보되지 않아 공격 루트로 활용되기 어렵습니다. - 하지만, 이 개인 전술을 지시하면 상대 중앙 수비수와 풀백 사이 공간으로 넓게 침투하면서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. - 다만 이러한 침투효과는 포지션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. - CAM 포지션의 경우, 측면으로의 침투 효과를 볼 수 있지만, LAM/RAM 포지션은 이미 측면에 위치한 포지션이기 때문에 큰 효과를 보기는 어렵습니다. |
개인 전술 - 공격 포지션
개선 항목 | CC 그룹 |
상세 개선 내용 |
· 자유 역할 전술적 제약 없이 경기장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하여 상대 수비를 혼란스럽게 만듭니다. 특히, 윙 포워드의 위치 제한에서 벗어나 전체적인 빌드업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면서 이 개인 전술의 효과를 적극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. |
개선 항목 | SR 그룹 |
상세 개선 내용 |
· 타겟 스트라이커 - 주로 페널티 박스 측면이나 오프사이드 라인 근처에 머물도록 지시합니다. - 이로 인해 상대 수비 라인에 깊게 자리 잡을 수 있어 더 위협적인 지역에서 공을 받을 수 있습니다. - 그러나 최종 수비 라인에 위치하면 상대 수비와의 거리가 줄어들어 대인 마크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상대와의 경합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. - '타겟 스트라이커'는 이러한 상황을 견뎌낼 수 있는 강한 피지컬을 갖춘 윙 포워드 선수를 기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|
개선 항목 | DP 그룹 |
상세 개선 내용 |
· 항상 수비 지원 - 수비 상황에서 스트라이커도 수비에 적극적으로 관여합니다. - 스트라이커가 수비에 참여하면 미드필더를 수비에 더욱 집중하게 할 수 있고, 수적 우위를 확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. - 그러나 공격 플레이로 전환될 때는 전방에 위치해 있는 선수가 부족하여 역습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서 적절한 상황에 따라 사용해야 합니다. · 전방에 대기 - 수비 상황에서도 수비 진영으로 내려오지 않고 전방에 위치하게 됩니다. - 이는 수비에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전방에 대기함으로서 역습 시 위협적인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. |
신규 전술 가이드 영상 안내
항목 |
영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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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비 스타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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빌드업 플레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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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른 수비 전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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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른 공격 전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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